2026 기아 EV6 실구매가는 얼마? | 스탠다드 vs 롱레인지

EV6 실구매가가 얼마인지 궁금하셨나요? 기아 EV6 가격을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로 나누는 것은 물론 세제 혜택 전과 후로 나누어 한층 더 기아 전기차 EV6 가격을 세분화하였습니다. 게다가 EV6 보조금이 적용된 최종 기아 EV6 실구매가는 얼마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2026년형 기아 EV6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EV6는 기아 자동차의 준중형 SUV 전기차이기 때문에 세제 혜택을 포함하여 다양한 전기차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EV6는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로 이루어져 있어 둘 중에 어떤 모델을 선택할 것인지 많은 고민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따라서 기아 EV6의 가격을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로 나눈 후 한 번 더 세제 혜택을 받기 전의 가격과 받은 후의 가격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는데요.

그렇다면 기아 전기차 EV6 가격은 얼마인지 아래의 내용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기아 EV6 가격

1) 스탠다드

스탠다드 가격표세제 혜택 전세제 혜택 후
라이트4,908만 원4,660만 원
에어5,413만 원5,140만 원
어스5,835만 원5,540만 원

2026 EV6 가격표에 따른 세제 혜택을 받기 전의 EV6 가격은 4,908 ~ 5,835만 원입니다.

따라서 세제 혜택을 받기 전의 EV6 라이트는 4,908만 원, 에어는 5,413만 원, 어스는 5,835만 원입니다.

반면, 세제 혜택을 받은 후의 기아 EV6 가격은 4,660 ~ 5,540만 원인데요.

즉, 세제 혜택을 받은 후의 기아 EV6 라이트는 4,660만 원, 에어는 5,140만 원, 어스는 5,540만 원입니다.

그렇다면 EV6 스탠다드는 전기차로서 세금을 얼마나 감면받았을까요?

EV6 라이트는 248만 원, 에어는 273만 원, 어스는 295만 원의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EV6 롱레인지는 어떨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롱레인지

롱레인지 가격표세제 혜택 전세제 혜택 후
라이트5,330만 원5,060만 원
에어5,834만 원5,540만 원
어스6,257만 원5,940만 원
GT 라인6,320만 원6,000만 원

세제 혜택을 받기 전의 EV6 롱레인지 가격은 5,330 ~ 6,320만 원입니다.

따라서 세제 혜택을 받기 전의 EV6 롱레인지 라이트는 5,330만 원, 에어는 5,834만 원, 어스는 6,257만 원, GT 라인은 6,320만 원인데요.

반면, 세제 혜택을 받은 후의 기아 EV6 롱레인지 가격은 5,060 ~ 6,000만 원입니다.

즉, 세제 혜택을 받은 후의 기아 EV6 롱레인지 라이트는 5,060만 원, 에어는 5,540만 원, 어스는 5,940만 원, GT 라인은 6,000만 원인데요.

그렇다면 기아 EV6 롱레인지는 세제 혜택을 얼마나 받았을까요?

기아 EV6 롱레인지 라이트는 270만 원, 에어는 294만 원, 어스는 317만 원, GT 라인은 320만 원의 세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로 나눈 EV6 가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EV6는 전기차로서 지원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기아 EV6 보조금

EV6 보조금은 617 ~ 655만 원으로 모델, 구동 타입, 타이어 인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선 EV6 스탠다드 보조금은 479만 원입니다.

반면, EV6 롱레인지 2WD 보조금은 19인치는 655만 원이며 20인치는 644만 원입니다.

또한 EV6 롱레인지 4WD 보조금은 19인치는 646만 원이며 20인치는 617만 원입니다.

다만, 해당 EV6 전기차 보조금은 전기차 보조금 중 국고 보조금을 의미하기 때문에 해당 보조금에서 지자체 보조금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는데요.

다만, 지자체 보조금은 각 지자체에 따라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달라 현재 내가 사는 지역에서 지원금을 얼마나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EV6 스탠다드 전기차 보조금을 지역별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EV6 스탠다드 보조금
서울52만 8천 원
부산252만 원
대구222만 원
인천202만 원

같은 EV6 스탠다드를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지자체 보조금으로 서울은 52만 8천 원밖에 받을 수 없지만 부산은 252만 원, 대구는 220만 원, 인천은 202만 원이나 받을 수 있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전기차 보조금 조회 방법을 활용하여 현재 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EV6 전기차 보조금을 얼마나 제공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바로 위의 링크를 통해 EV6 지원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기아 EV6 실구매가

실구매가스탠다드롱레인지
라이트4,181만 원4,405만 원
에어4,661만 원4,885만 원
어스5,061만 원5,285만 원
GT 라인5,345만 원

EV6 실구매가는 4,181 ~ 5,345만 원으로 스탠다드 실구매가는 4,181 ~ 5,061만 원이며 롱레인지 실구매가는 4,405 ~ 5,345만 원입니다.

즉, EV6 스탠다드 실구매가는 라이트는 4,181만 원, 에어는 4,661만 원, 어스는 5,061만 원입니다.

또한 EV6 롱레인지 실구매가는 라이트는 4,405만 원, 에어는 4,885만 원, 어스는 5,285만 원, GT 라인은 5,345만 원입니다.

그렇다면 EV6의 실구매가는 어떻게 구할 수 있었을까요?

기아 EV6 실구매가는 원래 판매 가격에서 전기차로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을 뺀 후에 전기차 보조금 중 국고 보조금을 빼서 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실구매가에는 지자체 보조금과 더불어 옵션 가격 등 다양한 추가 비용이 제외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EV6 견적과는 다를 수 있는데요.

즉, 정확한 EV6 견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EV6 옵션표에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여 만든 나만의 EV6 견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양한 EV6 옵션 중 원하는 옵션을 추가하여 나만의 EV6 실구매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